경주 라이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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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여름 꽃, 작약

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 오기 전까지는 작약을 알지 못했다. 화분 몇 개를 혹하는 마음에 몇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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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좋 독립서점, ‘누군가의 책방’

경주 서악동 옹기종기 차분한 마을, '누군가의 책방'이 있다. 예사롭지 않은 네이밍 센스.'누군가'가 운영하는 책방일 수도,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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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, 혼자 걷는 불국사

어느 계절에 불국사에 가면 좋을지 물어본다면, "갈 수 있을 때 마다!" 사계절 모두 불국사에 가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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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Eli,

안녕하세요, 엘리입니다.

경주 북군동 한옥마을에서 숙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절친 강아지 한 마리, 그리고 대면대면한 길고양이들과 지내고 있습니다.
경주에서 나고 자라진 않았지만, 강아지와 부지런히 경주의 길들을 걸으며 일상이 여행이 되었습니다.

이 온라인 공간에서 경주의 일상, 타지에서 온 경주 주민의 시선,
그리고 숙소 운영자로서의 엘리를 기록하고자 합니다.

상업지역과 아파트 주거지역으로 나뉘어진 보통의 동네와는 전혀 다른,
GS25 옆에 이름 모를 능이 천연덕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경주의 묘한 매력을 나누고자 합니다.
감사합니다 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