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엘리입니다 🙂
경주 북군동 한옥마을에서 숙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절친 강아지 한 마리와 대면대면한 길고양이들과 지내고 있습니다.
경주에서 나고 자라진 않았지만, 강아지와 부지런히 경주의 길들을 걸으며 그 매력에 빠져 있습니다.
이 온라인 공간에서 경주의 일상, 타지에서 온 경주 주민의 시선,
그리고 숙소 운영자로서의 엘리를 기록하고자 합니다.
상업지역과 아파트 주거지역으로 나뉘어진 보통의 동네와는 전혀 다른,
GS25 옆에 이름 모를 능이 천연덕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경주의 묘한 매력을 나누고자 합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