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군동 산책은 즐거워.

보문은 걷기 좋은 동네다. 당연한 것이 보문관광단지이기 때문에 산책로 조성에 진심이다.덕분에 관광객도 좋지만 단지 안에 살고 있는 나는 더 좋다. 보문은 보문호수가 중심이라고 볼 수 […]

경주x고흐 시작점

이 사진 한 장과 이 이미지 한 장이 경주x고흐 연작의 시작점. 강아지와 매일 산책을 나간다.경주의 이 길 저 길을 탐험해 보기도 하지만 대개는 집 주변 […]

길고양이, 이쁜이

뾰루퉁한 눈을 가진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다. 마당 있는 주택에 살게 되면서배고픈 어떤 살아있는 것도 보지 못하는 엄마 덕분에길고양이 밥 담당이 되었다.매일 대면대면 하는 사이가 되다 […]

봄의 알림, 산수유

바로 건너 집 담장 넘어 근사한 산수유 나무가 있다.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려주는 올망졸망 노란 산수유 꽃들.내가 심지도 가꾸지도 않지만, 매년 봄마다 알림을 받는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