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 둘과 강릉여행.

곧 군대 갈 아들을 데리고, 군대 간 아들을 보러 가다. 작년 7월 입대한 아들이 강릉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.올 7월 입대할 아들과 아침 7시 출발해 10시가 […]

자개 놀이, 자개 액막이

자개 메탈 트레이의 만족감을 가지고 다음 자개 아이템을 구상했다.새해가 다가오고 있었고, AI시대와 대비되게 ‘액막이’ 아이템이 떠오르고 있었다.정보의 운동장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미래의 예측이 엇갈릴수록,AI의 방대한 데이터에 […]

자개 놀이, 자개 메탈 트레이

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마음이 급해진다.과연, 머리 속 그림이 눈 앞에서 어떻게 구현될까. 자개를 무언가로 형상화해 놓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비정형적이면서 무질서한, 오묘한 색으로 반짝거리는 느낌이 좋다. […]

되는 것도, 안 되는 것도 없는 경주.

안녕하세요, 경주는 처음입니다. 첫 숙소의 이웃은 60대 부부가 사는 가정집이었다.동네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셈이니 뭐라도 돌리는 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.이사 떡도 돌려본 적이 없는 나는 ‘굳이?’ […]

여행 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
경주에서 나의 세 번째 베이스캠프는 경주 북군동 보문관광단지 초입 동네로 길 건너에 유명 관광지인 동궁원이 있다.북군동은 순두부 맛집 골목으로 꽤 유명하다.‘맷돌순두부’가 순두부 식당들의 대장이라고 볼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