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문은 걷기 좋은 동네다. 당연한 것이 보문관광단지이기 때문에 산책로 조성에 진심이다.덕분에 관광객도 좋지만 단지 안에 살고 있는 나는 더 좋다. 보문은 보문호수가 중심이라고 볼 수 […]
[작성자:] Eli
도대체 내 휴가는 언제 오는가.
휴식은 많고 휴일은 적은 삶. 숙소 사장님들은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성수기 이후 해외 여행 티켓을 끊어 놓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.닥쳐올 고생을 이겨내게 도와줄 […]
길고양이 애순이네 삼남매 중 못난이.
어느 여름 날, 애순이가 삼남매를 데리고 우리집 마당에 왔다.나중에 안 사실인데, 앞집에서 6월 초 삼남매가 태어났다고 한다.앞집 부부가 해외여행을 떠나자, 애순이는 다음 타깃을 찾은 것이다. […]
솔거미술관, 벚꽃 구경은 좋지만 북적이는게 싫다면.
4월의 시작과 함께 경주 벚꽃도 시작.경주 유명 벚꽃 스팟이 많지만,한적하고 분위기 있게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, 솔거미술관. 솔거미술관은 경주엑스포공원 내에 있다.경주엑스포공원 서편주차장에 주차하고 정문 매표소 쪽에서 […]
되는 것도, 안 되는 것도 없는 경주.
안녕하세요, 경주는 처음입니다. 첫 숙소의 이웃은 60대 부부가 사는 가정집이었다.동네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셈이니 뭐라도 돌리는 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.이사 떡도 돌려본 적이 없는 나는 ‘굳이?’ […]
우양미술관, 백남준 & 터너 展
확신의 P, 백남준.대문자 J,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. 2025. 12. 17 – 2026. 5. 25작년부터 가봐야지, 가봐야지. 미루고 미뤄둔 겨울방학 과제처럼.차로 9분 거리에 산다는 게 […]
도쿄 DAY1. 취향 따라 걷는 시부야
도쿄여행 첫 째날.화려한 시부야 거리를 두 발로 누비며, 취향을 담다. 일본을 많이 가보진 못했고 도쿄는 처음인지라나리타공항에서 시부야역까지 직행하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이용하기로.공항에서 빨간색 N’EX 표시만 보고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