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부터 마무리까지, 내 자유이자 책임 어디에 집을 살지, 어떻게 리모델링 할지, 숙소 컨셉과 타겟 고객층까지.매트한 타일이 좋을지, 반짝반짝 동그란 색타일이 좋을지.일리가 좋을지, 네스프레소가 좋을지.손님이 남기고 […]
[작성자:] Eli
경주 n년차, 여행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경주 북군동에서 한옥 숙소를 운영 중입니다.
강아지 한 마리와는 절친 사이이고, 자유로운 영혼의 길고양이들과는 오고가며 정을 쌓고 있습니다.
경주 라이프, 비 온 후 달래 캐기
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꽤 많은 봄비가.촉촉해진 마당 흙을 보니 오늘이 그 날이다,달래 캐는 날. 한옥 주택에 살지만 마당 관리나 조경에는 1도 관심 없는.그저 잡초도 꽃도 […]
봄의 알림, 산수유
바로 건너 집 담장 넘어 근사한 산수유 나무가 있다.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려주는 올망졸망 노란 산수유 꽃들.내가 심지도 가꾸지도 않지만, 매년 봄마다 알림을 받는 […]
여행 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경주에서 나의 세 번째 베이스캠프는 경주 북군동 보문관광단지 초입 동네로 길 건너에 유명 관광지인 동궁원이 있다.북군동은 순두부 맛집 골목으로 꽤 유명하다.‘맷돌순두부’가 순두부 식당들의 대장이라고 볼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