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의 날

나는 누구. 여긴 어디. 2020년 5월 초, 첫 숙소 임대 계약을 했다.5월은 준비 기간으로 흘러갔다.6월부터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했다. 초보 사장은 한 달의 웜업 […]

도대체 내 휴가는 언제 오는가.

휴식은 많고 휴일은 적은 삶. 숙소 사장님들은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성수기 이후 해외 여행 티켓을 끊어 놓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.닥쳐올 고생을 이겨내게 도와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