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군동 산책은 즐거워.

보문은 걷기 좋은 동네다. 당연한 것이 보문관광단지이기 때문에 산책로 조성에 진심이다.덕분에 관광객도 좋지만 단지 안에 살고 있는 나는 더 좋다. 보문은 보문호수가 중심이라고 볼 수 […]

경주x고흐 시작점

이 사진 한 장과 이 이미지 한 장이 경주x고흐 연작의 시작점. 강아지와 매일 산책을 나간다.경주의 이 길 저 길을 탐험해 보기도 하지만 대개는 집 주변 […]

되는 것도, 안 되는 것도 없는 경주.

안녕하세요, 경주는 처음입니다. 첫 숙소의 이웃은 60대 부부가 사는 가정집이었다.동네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셈이니 뭐라도 돌리는 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.이사 떡도 돌려본 적이 없는 나는 ‘굳이?’ […]

봄의 알림, 산수유

바로 건너 집 담장 넘어 근사한 산수유 나무가 있다.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려주는 올망졸망 노란 산수유 꽃들.내가 심지도 가꾸지도 않지만, 매년 봄마다 알림을 받는 […]

여행 같은 경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.

경주에서 나의 세 번째 베이스캠프는 경주 북군동 보문관광단지 초입 동네로 길 건너에 유명 관광지인 동궁원이 있다.북군동은 순두부 맛집 골목으로 꽤 유명하다.‘맷돌순두부’가 순두부 식당들의 대장이라고 볼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