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악의 날

나는 누구. 여긴 어디. 2020년 5월 초, 첫 숙소 임대 계약을 했다.5월은 준비 기간으로 흘러갔다.6월부터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했다. 초보 사장은 한 달의 웜업 […]

경주 라이프, 비 온 후 달래 캐기

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꽤 많은 봄비가.촉촉해진 마당 흙을 보니 오늘이 그 날이다,달래 캐는 날. 한옥 주택에 살지만 마당 관리나 조경에는 1도 관심 없는.그저 잡초도 꽃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