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쓴이, 엘리 서바이벌 in 경주 0 되는 것도, 안 되는 것도 없는 경주. 안녕하세요, 경주는 처음입니다. 첫 숙소의 이웃은 60대 부부가 사는 가정집이었다.동네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셈이니 뭐라도 돌리는 게 좋다는 얘기를 […]